
약1년 전에 미용실에서 엘리자벳펌을 하고 나서
마무리로 헤어 디자이너님이
헤어 컬크림을 바르면 펌이 더 오래간다는 이야기를 듣고
헤어 컬크림에 대해 알아보던 중 '커리쉴 퍼펙션 컬크림'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꾸준히 머리를 감은 후에도 바르고
외출할때도 발라주곤 했다.
그래서 한참 지난 후에 머리를 커트를 하게 되었는데
헤어 디자이너님이 하는 말이 “아직도 펌이 남아있어요?” 하는거다.
나는 이 이야기를 듣고
“우와 헤어 컬크림의 힘이 대단하구나”를 느꼈다.
그래서 헤어 컬크림의 효과를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머리를 감은 후에 헤어 컬크림을 바르면
머리가 부드러워지고, 펌이 살아있는 것을 느낄 수 있었고,
외출할 때에 헤어 컬크림을 바르고 나가면
부시시한 것을 막아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잔머리를 해결해 주는 깔끔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었다.
한가지 Tip을 말씀드리고자 한다면,
머리 상태에 따라 어떤 것을 발라야 하는지도 다르겠지만
나는 반곱슬에 머리숱이 많은 스타일이다.
그래서 헤어 컬크림과 헤어 오일을 같이 바르면
더 좋다고 헤어 디자이너님이 말씀해 주셨다.
“어? 이게 무슨 일이지?”
두 가지 제품을 같이 발라주니
윤기가 나기도 하고, 머리가 더 부드러워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헤어 컬크림도 가벼운 제품이 많겠지만
나는 크림 제형의 컬크림과 헤어 오일을 같이 사용하였다.
그랬더니 머리가 더 가벼워지고 깔끔해진 느낌을 받았다.
그래서 이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