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핸드크림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시하는 게
3가지가 있다.
향, 지속력, 수분감 이렇게 3가지를
고려하여 선택을 한다.
처음에 ‘멈칫’ 핸드크림을
선택한 이유
첫 번째는 디자인이었다.
다마고치 모양에 핸드크림을
꾸미는 스티커도 동봉되어 있어
꾸미는 재미를 더하였다.
100% 디자인은 만족하였다.
그리고 두 번째는 향이었다.
향이 오래 지속된다는 광고를 보고
망설임도 없이 다양한 향 중에서
나는 튤립 리브레를 선택을 하였다.
핸드크림 향마다 색상이 다르게 나와서
본인이 원하는 상품을 선택하면 된다.
세 번째는 키링이었다.
핸드크림을 걸고 다닐 수 있다는
신선한 상품이어서
선택을 하게 되었다.
나는 보부상 스타일인데
가방에 짐이 다 안 들어갈 때는
키링처럼 가방에 걸고 다니곤 하였다.
바로바로 사용할 수 있어서 편리하였다.
그러나 아쉬웠던 점을 수분감이었다.
향은 오래 남아 지속력이 좋았으나
수분감에서 부족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가볍게 바르는 핸드크림이라면
추천을 하지만
보습을 원하는 핸드크림의 경우에는
비추천한다.
그래도 나는 이 상품을 추천한다.
핸드크림은 향의 지속력이 좋아야
쓰는데도 거부감이 없다고 생각한다.
이 향은 손을 씻기 직전까지도
향이 지속된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만족하는 부분이다.